Array Array Array Array Array Array Array
       


 
     
 
 
     
 
 
 
 
 
 
제목
엄마가 잘못했어.
작성자
달이엄마
날짜
2015-09-09 15:44:52
사랑하는 우리 아기 달이야.
아프게 보내서 정말 정말 미안해.
많이 무서웠지?
엄마가 우리 달이 그렇게 보내고 늘 후회속에 살아.
한번 따뜻하게 품어보지도 못하고 미안해 아기야.
엄마가 늘 마음속으로 우리 달이를 불러.
늘 미안하다고 늘 잘못했다고
달이야 다음에 우리 아가 엄마가 만나면 꼭 안아줄께.
그때까지 따뜻하고 평안한곳에서 쉬고 있어.
사랑해 우리 아기 달이야.
last modified : 2015-09-09 15:44:52
| 태어나지도 못한 생명 그래도 늘 마음속에 아파하는 엄마.
태명으로 달이를 생각하는 엄마.
만나면 품에 안고 따뜻한 온기를 주고 싶은 엄마.
그래서 우리는 그 정이 그리워 엄마라 부르다
10/18 20:28:25
이 글에 덧글 남기기
이 름
비밀번호
내 용
등록하기
삭제하기 수정하기 답변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
등록일
92 미안해 나쁜엄마 82 2018-06-28
91 미안해.. 엄마 180 2017-12-22
90 미안해 아가야 정말미안해 준이맘 605 2016-09-15
엄마가 잘못했어. [1] 달이엄마 1,267 2015-09-09
88 미안하다 그리고 사랑한다 [1] 하늘 1,342 2015-04-05
87 첫째야 미안하다 못난 엄마 1,128 2015-04-01
86 엄마가 너무너무 미안하고 사랑한다.. 땡삐 1,292 2014-12-04
85 극락왕생 무지한엄마 1,323 2014-09-21
84 미안해..미안하고 또 미안해... 미안해.. 1,434 2014-09-15
83 미안해 나의 아가야... 엄마가 1,446 2014-04-18
82 사랑하는 나의아가야~ 엄마가 1,445 2014-02-27
81 미안! 미안! 미안! 이재성 1,419 2014-02-09
80 정말 진심으로 미안하구나.. [2] 미안합니다.. 2,143 2013-08-23
79 미안하다 엄마 1,587 2013-08-14
78 아가야 사랑한다 엄 마 1,749 2013-07-29
1 2 3 4 5 6 7
글쓰기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