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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부마로199번길 18

수목원 죽엽산 정기를 이어받아 우거진 숲과 맑고 싱그러운 기운으로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저희 구담사는 서울 광진구 중곡동에서 93년도 포교당을 개원하였고, 포천시 이동면 연곡리 구담사에서 운영하다가 현재 도량은 서울 거리와 멀지 않은 곳으로 이전하여 조성한 어둠에서 사라져간 태아 영가를 위한 엄마 아빠의 참회 도량입니다.

 

구담사의 뜻


구담(瞿曇)에 관하여는 다음과 같은 설화가 있습니다.

 

옛날에 어떤 왕이 보위를 아우에게 이양하고 구담이라는 바라문을 찾아가서 도를 배우려 하니, 그 바라문이 말하기를 「왕의 옷을 벗어버리고 나의 옷과 같이 입을 것이며, 성은 구담이라 하라」하니, 이로 인하여 작은 소구담이라 부르게 되었다.

 

그가 깊은 산에 들어가서 복색을 달리하고 있으니, 아무도 아는 이가 없었다. 감자원에 정사를 세웠는데(정반왕의 옛 조상이 나라를 버리고 수행할 때 구담이란 성을 받았으므로 구담씨라 하고 감자원에 살았으므로 감자의 후손이라 부름) 도적에게 그 굴택을 빼앗기고, 도적의 법에 따라 그의 몸이 꿰어달려 표식이 되니, 땅 위에 피가 낭자 하였다.

 

이때 큰 구담이 천안으로써 이 광경을 보고 신통으로 날아와서 말하기를, 「내 제자야, 무슨 죄가 있어서 이토록 혹심한 고통을 받느냐?」 하고는 흙 속의 피를 걷어 진흙에 섞어 덩어리를 만들어 가지고 정사로 돌아와서, 왼쪽의 피는 그릇에 담고 오른쪽 피는 오른쪽 그릇에 담은 뒤에 이렇게 축원하였다.

 

『이 도사의 정성이 지극하다면 피가 다시 사람으로 되게 하소서,』
그 뒤로 열 달 만에 왼쪽의 것은 남자가 되고 오른쪽은 여자가 되니, 이들이 성도 구담이라 하였다. (석가보에서)




구담은 교답마(喬答摩), 지최승(地最勝)이라 번역함.

석가모니와 함께 부처님을 뜻하는 말이니 구담불타(瞿曇佛陀)라 부른다.
석가는 종족의 성이며, 특히 석존을 가리키는 말이다.

자모(慈母)는 자비하신 어머니를 의미한다.

구담사 자모암은 부처님의 자비하신 어머니 도량을 의미한다.




 


1993년 9월 5일 광진구 중곡동 포교당개설(처음 태아영가 천도재 입재)
1996년 10월 남양주 진중리 토굴
1998년 9월1 포천군 이동면 연곡4리 595번지 이전
1999년 4월 25일 관세음, 지장보살 점안 및 개원 법회
2001년 3월 16일 산신각 점안
2001년 7월 7일 태아 영가 천일기도 및 10주년 행사
2002년 9월 10일 애자모 지장보살 점안식
2003년 3월 2일 아미타부처님 봉안 점안식
2004년 11월 요사체 2층 확장
     
2006년 6월 3일 경기도 남양주 진접읍 부평리 175 임야 매매
2007년 6월 15일 토목공사
2008년 10월 1일 가동 요사채 공사
2009년 10월 27일 가동 2층 요사채
2009년 11월 9일 나동 토목공사 시작
2010년 2월 7일 지장보살 점안
2010년 10월 17일 산신님 점안식
2011년 7월 24일 애자모 지장보살 이전
2011년 9월 27일 토목공사 마감
2012년 7월 30일 법당 요사채 공사시작
2012년 9월 8일 상량식
2013년 3월 3일 애자모법당 입주
2013년 5월 5일 아미타부처님 점안식
2014년 3월 7일 준공
2014년 3월 23일 낙성식 및 삼존불 신중탱화 점안
2015년 10월 18일 산신각 점안식
2016년 2월 20일 단청, 벽화 불사회향
2017년 10월 20일 금강, 력사 봉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