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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태아영가를 중요시하는 이유는 태아로 하여금 많은 흉사를 겪고 있기 때문이다.왜냐하면 한번 사람의 몸으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7번의 윤회 전생을 한 후에야 겨우 인간의 몸을 받으려고 하는 도중, 본의 아니게 태중에서 낙태가 된 태아의 영은 원망할 표현 방법이 없다고 한다.
태아 영혼은 이름도 없고 장례식도 없이 단지 쓰레기통이나 강가에 띄웠다고 하기 때문에 태아의 영혼은 이승과 저승 사이에 흐르고 있는 삼도천(三途川)을 건너 불계(佛界)에 가고 싶지만 부모의 공양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에 공양을 해주지 않는 부모에 대한 원망이 쌓여간다고 한다.

 




  중음계(中陰界)를 떠도는 태아의 영혼은 13년, 17년, 23년…. 이 지나도 공양을 올리지 않거나, 천도재를 올리지 않고 방지해두면 그때부터 태아령은 가족을 괴롭힌다고 한다.
제일 먼저 어머니의 몸에 악화를 일으키게 되고 교통사고를 일으키고, 노여움이 길어지면 태아령은 스스로가 부모를 불러서 하루라도 빨리 이 삼도천을 부모와 함께 건너야 한다는 생각에 서 가정에 흉사를 안겨주는데, 그러한 일련의 행위는 부모의 공양을 받고 삼도천을 건너려고 했던 소망이 이루워지지 않으므로 태아령이 자신의 존재를 부모에게 알리려는 행위라고도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믿고 있는 통계에 의하면 태아는 3주기, 7주기, 13주기, 17주기에 해당되는 해에 재앙이 많이 일어난다고 본다. 그 중에서 13주기, 17주기에 재앙이 심하다고 하는데, 특히 제일 심하게 주는 것은 17주기이다. (우리로 말하자면 중학생 초기와 고등학생 초기를 말하는 것이다. 이때에 부모는 이 아이를 위하여 기도와 참회로서 태아령을 위로해 주는것이 좋다. 특히 대학 입시생의 경우에는 당연히 해줘야 한다.)
그들은 부모가 병들거나 자녀의 입학시헙과 결혼문제, 신축, 사업, 교통사고 등... 그때마다 태아령을 위한 공양을 올린 결과 좋아진 사례도 많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