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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령이 몸에 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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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1 23:50:06
태아령이 몸에 실어

이른 아침 찾아온다는 전화 음성
조금 후에 도착하였다.
두 부부가 방문을 들어서는데 엄마는 뚱뚱한 몸 이였다.
그 몸으로 상담 탁자 앞에 앉아서 자기 사연을 먼저 들어 달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였다.
지금으로 부터 34년 지나 세월을 이야기 하면서 그 동안 고통을 생각하면서  태아령의 혼을 천도하여 그 원결을 풀어 달라는 것이다.
사연즉 낙태 된 아이가 9개월 된 아이라고 하는 것이다.
갑자기 그 아이가 태어나면 안 된다는 생각에 병원에 가 낙태를 원해지만 병원에서 거절을 하여 그 아이를 낳아만 한다는 판단에 돌아서는 발길은 야매로 하는 곳으로 찾아가
아이를 낙태해달고 하니까 죽어서 꺼내야 하기 때문에  촉진주사를 맞고 일주일 후에 하자고 하여 그 당시는 그 아이가 태어나지 말아야하는 생각밖에 없고 죄이지도 모르고 응하여 주사를 맞고 일주일 지나서 아이를 꺼내는데 살아서
응아 응아 응아 하면서 세 번 울면서 그 자리에서 아이가 죽어버렸다.
그 울음소리가 소름끼쳐 치료도 아니 하고 아이를 버리고 나왔다.
걸어오는데 걷지도 못하고 어지럽던니 그 자리에서 쓰려져 다시 기운을 차리고 집에 오니
다리가 꼼짝 못하고 그 대로 3년을 지냈다고 한다.
그 후 엄마의 인생은 엉망이 되고 병고로 생활하고 다리를 뻗고 우는데 우는 이유를 알지 못하고 이사람 저 사람하고 싸움하고 도저히 이해할 수 일만 일어나 무당집이고 한다는 데 가서 천도재을 다 해보았으나 그 이유를 알지 못하여 몇 년이나 세월이 가면서  그 많은 재산은 모두 파산되고 이제는 잃을 것도 없어 그 아이를 위해 참회하는 마음에 사는데 친정어머니가 돌아가시자 본인 입에서 아이 혼령이 몸에 실려 이야기 하는 것이다.
태아 혼령이  엄마 아프지 나도 아파 " 나 묻어 조 "  그러면서 엄마를 괴롭히는데 살림을 뒤 업고 아침밥을 먹고 있으며 본인이 밥그릇을 갖다버리고 나 말 안 들을 거야 하면서 아파 아파하면서 엄마 입에서 나오기만 하면 다리가 아파 견딜 수가 없다면서  옷을 벗으면서 엉댕이 보여 주면서 이것보세요  멍이 든 것이 붕황 뜬것처럼 시커멓게 되여 있는 상태이다. 그 태아령이 하는 말 내가 그렇게 죽었다 하면서 자기를 빨리 가야되니까 보내달라고 하여  찾아왔다고 한다.
꿈을 꾸면 친척들이 모여 있는 자리에서 사촌이라 하면서 아이를 낳는데 그 아이는 피가 범벅이 되여 아이의 형체가 없이 보인다고 한다.
아이를 위해 참회기도 하면서 그 혼을 달래주세요 하면서 기도 하라니까
"아니야  난 빨리 가야 돼 " 엄마의 원결을 갚아 되 하면서 거부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탁자의 연필통을 엎으면서 아이행동 하는 것이다.
엄마는 그 태아령의 혼령에 이기지 못하고 발길을 돌려 가는 것이다.
그 것을 이기고 참회하면서 원결을 푸는 것이 길이데 혼령에 끌달림 갖고 사는 모습에 안타깝고 불쌍해 보였다.
아이는 자기가 태어나는 것도 알고 죽음도 아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이 없는 것은 아니다.
부모의 업에 의하여 임연이 되였기 때문에 그 식이 뱃속의 탯줄을 함께 숨 쉬고 생각을 받아드리는 것이다.그 엄마는 한 잘못 생각 판단에 34년을 고통 받고 참회하는 마음으로 살아도 용서가 되지 않으니 얼마나 무서운 악연인가
조상 천도재만 해 왔던 엄마 하지만 아이는 조상 천도재와 관계없이 따라다니다.
태아혼령은 엄마가 키워 주듯이 자기만을 위해 기도해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이 글과 같이 영혼은 따로 있는 것이다. 태아령과 조상의 영이 따로 있는 것이다.태아영가를 조상으로 다스리면 천도가 되지 않은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따로 해주어야 하는 것이다.
많은 사찰에서 태아영가를 같이 많이 하는데 그 영혼은 자기 모여 있는 도량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도량에서 기도하면 같이 어울러 가는 것이다.


                                                           2009.  8. 15




  



last modified : 2009-09-01 23: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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