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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안하다 그리고 사랑한다
작성자
하늘
날짜
2015-04-05 18:45:39
얼마나 아파니 얼마나 무서웠니 얼마나 엄마를 원망했니 이제라도 우리아가 앞에서 두손모아 용서를빌께
엄마가 너무나 큰죄를 짖고살았구나 하지만 널 늘 가슴한곳에 뭍고 살았단다 이제라도 용서를빌수있어서
정말 다행이구나 아가 미안하고 사랑해 이 부족한엄마를 용서하고 부디 다음생에는 좋은 부모 만나서 행복
하게 살길바란다 우리아가를 위해서 이못난 엄마가 기도많이할께 미안하다 아가야~
last modified : 2015-04-05 18:45:39
| 얼마나 아파니 그 말은 엄마가 아프다는 말이다.
두 손으로 용서를 빌어도 큰 죄란 단어
용서 해달고 용서 해달고 해도 아이는 듣지 못하고 영혼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지금 같이 엄마의 기도를 기다리면서..
10/18 20: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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