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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첫째야 미안하다
작성자
못난 엄마
날짜
2015-04-01 19:54:43
아가야 정말 미안해...얼마나 아팠을까? 엄마는 너의 고통은 모른 채 엄마만 생각했던거 같아서 정말 미안해
엄마에게 좋은 딸이 되었을 너를 무지한 내가 그땐 정말 겁이난 나머지 아무것도 생각하지 못했던거 같아.  그 이후에도 나의 안위에 전전긍긍하며 살았던 지난날이 너무나 죄스럽다. 우리 큰딸을 그렇게 허무하게 보내고 어쩔수 없었다고 나에게 변명하며 잊고 살았던 지난날을 어떻게 용서받을 수 있을까...

아가야 이번생에서는 무지한 엄마로 인해서 정말 미안하게 되었지만 다음 생에서 만나면 엄마랑 사랑하며 잘 살자꾸나. 엄마를 용서해달라고 말하기도 너무 미안하지만 지금와서 내가 할 수 있는건 용서를 빌고 부디 좋은 곳으로 갈수 있도록 기도하는 것 뿐이구나. 아가야 노여움 풀고 좋은 곳으로 가서 부디 행복하게 살기를 바랄께 다음 생에서 엄마와 만나서 행복하게 살자꾸나 사랑한다 우리 첫째!! 언제나 너를 잊지 않을께
last modified : 2015-04-01 19: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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