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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랑하는 나의아가야~
작성자
엄마가
날짜
2014-02-27 15:15:43
사랑하는 나의아가아 너무나 미안하구나   우리아가에게 미안하단  말밖에 할수없는

이엄마는 너무나 부끄럽기 짝이없고  엄마자신이 너무 원망스럽구 가슴이  찢어지는구나

그때는 엄마가 너무나 철이없어 그게 죄인지도 모르고  그저 현실만 생각하며  씻지못할

죄를 짖고야 말았어  이 못난 엄마때문에  이 좋은 세상에 나와  빚도 보지못한 우리 아가들

얼마나 무서웠겠니...그동안 너희존재도 모르고 무심하게 살아온 이 엄마가 얼마나  원망스러웠을까

이 엄마가 너무나 잘못했어  이렇게 아무리 빌어도  용서가 될수가 없다는거 알지만 그래두

엄마는 천번 만번 빌고싶구나

이제라도 아가들 존재를 알게해주고 못난 이엄마에게 이렇게 참회기도 할도있는 기회를 줘서  너무나  고마워

부디 좋은 세상으로 극락왕생 할수있도록 엄마가 기도 열심히할께  부디 고통과 슬픔 없는 세상에서  행복했음

좋겠구나


사랑한다 나의 아가야  이 못난 엄마를 용서해다오  이 엄마가 평생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께








last modified : 2014-02-27 15: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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