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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 사랑하는♥아가야~ 엄마가 우리 아가 너무 사랑하고 미안해요...
작성자
금강지
날짜
2013-06-08 23:01:56
우리예쁜애기들아~♥ 엄마 아빠가 너희들을 위해 천도재를 올린지도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구나.
엄마는 아직도 뱃속에 너희들이 살아 움직이는것 같다. 내게 온 너희들의 소중한 인연을 나는 져버리고 만 죄많은 엄마구나.미안하다~ 수억겁의 인연을 거슬러 찾아온 혈육의 연을 잘라버린 나는 이미 너희들에게는
모진인연이 되었구나. 아가야~너희들을 보내버린 이 업을 어찌할지 엄마는 가슴이 미어지게 아프다.
아직 이 엄마는 모든것이 부족한 사람인듯 하다...
우리 애기들이 어떻게 생겼을까? 엄마는 지금도 떠나보낸 너희들의 얼굴을 그려보며 오늘도 어려운 잠을 청해본다.아가야~엄마는 낳아서 키워야 할 너희들을 그리하지 못하고 구담사 자모암 애자모지장보살님께 맡기고 이제 일주일에 한번씩 너희들을 보러간단다... 그런데 왜이렇게 가슴이 떨리는지 모르겠구나.
너무 보고싶구나 아가야~ 자식이 이런거구나. 이렇듯 자식앞에서는 모든것이 무기력해지고 모든 주고싶고 그리워하는 마음이 부모의 마음인줄 이제야 알아가는 어리석은 엄마를 용서해줘~~~
엄마가 미안해...하지만 우리애기들 위해서 49일동안 열심히 금강경기도하며 반야심경사경하며 우리애기들의 극락왕생을 위해 참회하고 기도할게. 우리 애기들도 엄마가 기도할때 함께 동참해서 이승에서의 모든업식에서부터 자유로워져 더 밝은세계로 갈수있도록 엄마랑 노력하자.
아가야~우리이쁜아가들아! 모든것이 다 변명이고 핑계이지만 엄마란 자격도 없지만 그래도 마지막이나마 내가 할수있는 최선을 우리아가들에게 모두 바칠게... 미안하다 그리고 사랑한다. 다음생에는 절대로 뱃속에서 사라지지말고 복덕구족한 상호를 갖추어 태어나길 바란다...
나무 지장보살~~~♥
last modified : 2013-06-08 23: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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